
건강식품 생산기업 노바렉스가 오송 2공장 증설과 오창 1공장의 유산균 전용공장으로 리뷰얼 하는 등 생산시설 고도화에 나선다.
노바랙스는 지난 7일 청주시와 이와 같은 건강기능식품 생산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협약에 따라 오송2공장은 생산라인 증설을 통해 대량 생산 대응력을 강화하고, 오창 1공장은 유산균 전용공장으로 리뉴얼해 생산 효율과 품질 안정성을 동시에 끌어올리게 된다.
노바렉스는 연구·개발부터 생산까지 아우르는 건강기능식품 ODM·OEM 전문기업이다. 아시아를 중심으로 북미와 유럽 등으로 수출 지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2025년에는 누적 수출 실적을 기반으로 ‘7천만불 수출의탑’과 ‘1억불 수출탑’을 연이어 수상했다.
노바렉스는 오송2공장 증설과 오창공장 리뉴얼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는 2026년 이후에는 대형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 대응력과 고부가가치 제형 생산 비중이 동시에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출처 : 산학연 코리아(https://www.sanhakmedia.kr)
노바렉스가 오송에도 있다는 걸 이제 알았네요.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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