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역 일대에 대규모 힐스테이트 브랜드 아파트 단지가 공급될 예정이다.
오송역현대지역주택조합은 오는 1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리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오송역퍼스트’의 임차인을 모집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24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2094가구로 구성되며, 시공은 현대엔지니어링이 맡는다.
이번 공급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59㎡ 501가구가 대상으로, 모두 4베이 3룸의 판상형 구조를 갖췄다. 공급형태는 최대 10년간 거주가 가능한 민간장기임대 형식이다.